水和油的爱情故事(물과 기름의 사랑이야기)

.星期一, 03/26/2012 - 10:07

   옛날 한 물병 속에는 물과 기름이 살았답니다.물과 기름 둘은 너무나도 사랑하던 사이었죠.从前在一个水瓶里生活着水和油。水和油非常相爱。
   둘은 너무나도 사랑해서 서로 섞이고 싶어했지만 서로 섞이고 싶어 할수록 둘은 멀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.两个人因为太相爱很想融在一起,但越想融在一起的两个人就变得越远。
   어는 날 집에 불이 났습니다. 불은 가구와 나무란 나무는 다 태우고 어느덧 물병까지 옮겨왔답니다.
有一天家里着了火,火把家具和树都给烧光了,火势很快蔓延到了水瓶子的身边了。
   위에 있던 기름이 말했어요.“물아,내가 널 사랑하는거 알지? 이 불은 나만 태우면 저절로 없어질 거야. 그러니까 걱정하지마.”
在上面的油说:“水,你知道我是爱你的,这把火若把我燃烧了,就会自己消失的,所以不要担心。”
  그러자 울며 물은 말했어요. “불은 나를 당해내지 못해, 기다려 내가 네 위로 올라가서 구해줄게.”而水哭着说:“火是挡不住我的,我到你上面去救你。”
   물은 기름 위로 올라가고 싶어했지만 그럴 수 가 없었답니다.水非常想到油的上面,但没有办法。
   기름이 다시 울며 말했어요. “쓸데없는 고집피우지마! 바보야, 넌 내 위에 올라갈수 없어.”
油再哭着说:“别逞强了,傻瓜,你是不能到我上面去的。”

   어느덧 불은 기름을 다 태우고 물 위에 와서 꺼지고 말았습니다最终,火将油烧光,最后在水上熄灭了。
   물은 기름이 다 탄 물병 안에서 말했어요. “넌 사라졌지만 , 우리는 섞이지 못해지만 네가 날 생각했던 마음 만큼은 잊지 않을게.” 지금도 물과   기름은 섞이지 않지만 둘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.
水在烧掉的水瓶里说道:“你消失了,我们虽没有合为一体,但你想我的那份心,我是不会忘记的。”直到现在他们都记得水和油虽不能相融,但彼此相爱的事实。